> 대안문화공간 아쉬람 ::: → 환경·생태주의 가죽 제품 브랜드 & 잡화 전문 멀티샵/ Little Farmers 쌈지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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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부도 처리로 문을 닫은 패션 브랜드 쌈지(Saamzie)가 자본의 투자로 슬로우 바이 쌈지(Slow by Samzie)라는 브랜드로 재창업했다.

 


슬로우 바이 쌈지(Slow by Samzie)는 자사의 가죽 전문 브랜드 겸 오프라인 상점이면서 환경/생태 상품 전문점이기도 한 Little Farmers(쌈지 농부 ; 작은 농부들)을 홍대 정문 근처에 오픈했다.


지하에 자리 잡은 상점으로 내려가는 계단.



 




가죽 제품 전문 브랜드였던 슬로우 바이 쌈지는 재생 가죽과 원재료로 가죽 소품들을 만들고 있으며,
Little Farmers 샵을 통해서 각종 재생 가능 원재료를 이용한 환경/생태주의 생활 용품 제작 업체와 소규모 수공 예술품 작가들에게 판매 통로를 제공하고 있다.

위치 : 홍대 정문에서 왼쪽길로 삼진제약 맞은편 .

탄트라 tantra.kr

Posted by 문화공간 아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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