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안문화공간 아쉬람 ::: → 조계사 건너편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에 불교전문서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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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5일,
조계사 건너편에 있는 조계종 소속의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빌딩 지하에 불교전문서점이 문을 열었다.



1층에는 한쪽에는 차와  커피, 그리고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카페가 있으며,

 

불교 문화, 템플스테이, 지역별 사찰 안내 책자들이 비치되어 있는 자료실 공간이 있다.



방문자들은 인터넷 사용도 할 수 있다.



1층에서 내려다 본 서점.



서점으로 내려가는 계단.
서점의 이름은 아직 지어지지 않아서 임시로 '불교전문서점'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매장 전경.

이곳에서는 불교 서적들 뿐만 아니라 명상 관련 서적, 인도학, 요가, 힌두교에 관한 책들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다.

조계종에서 운영하는 이 서점이 문을 연 것은,
90년대 초반부터 2006년까지 운영되었다가 모두 문을 닫아서 지금은 없는, 마로니에 공원-광화문-원서동동의 '책방정신세계'와 견지동의 불교서점 '여시아문'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명상, 뉴에이지 서적들을 오프라인 서점에서 다시금 직접 펼쳐 보고 접할 수 있는 장이 생겼다는 의미이다.

탄트라 tantra.kr

Posted by 문화공간 아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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