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안문화공간 아쉬람 ::: → [인도여행4] 다람살라 맥그로드간지 거리 - 도처에 죽어 있는 강쥐들의 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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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도 다람살라 맥그로드 간지(Mcleod Ganj, 맥레오드 간지) 거리.



히말라야 아랫자락 맥그로드 간지,
이 평온한 거리에도 구제역이 습격했는지 많은 개들이 일시에 도처에 죽어 있는 사태가 발생했다.



건물 처마 밑에 죽어 있는 강쥐.



상점 앞에 햇빛을 받으며 죽어 있는 강쥐들.



여기도 7마리의 죽어 있는 강쥐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인데 가게 주인 아저씨는 담력이 센 듯.



여기는 선 채로 열반에 든 강쥐.



요가 수행을 많이 해서 서서 열반에 들 수 있었나보다.
새끼들은 어찌 살라고 혼자 열반에 들었나이까?



사두의 움막에서 열반에 든 강쥐.



여기서는 강쥐들이 가장 하기 어려워한다는, 하늘 보고 두발 오무리기 요가 아사나로 열반에 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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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화공간 아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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