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안문화공간 아쉬람 ::: → 대한불교진흥원 화요 열린 강좌 -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자연주의 삶 / 최성현(농부, 작가)의 『바보이반의 산 이야기』 / 4월 19일(화)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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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흥원에서 매월 한 가지 주제 아래 책이나 문화예술 전문가를 초청하여 여는 화요 열린 강좌 - 저자 및 문화예술가와 함께하는 책, 그 너머 이야기(더 깊은 아름다움을 찾아서)’ 4월 강좌에서는 자연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똑똑한 바보 농부 최성현 선생과 산을 닮은 밴드를 초청하여 그들이 엮어내는 자연주의 삶을 온전히 들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화요 열린 강좌 / 저자 및 문화예술가와 함께하는 책, 그 너머 이야기

4월 강좌 -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자연주의 삶 “더 깊은 아름다움을 찾아서”

일시 : 4월 19일(화), 저녁 7시

강사 : 최성현(농부, 작가)의 『바보이반의 산 이야기』, 도솔 刊

장소 : 마포 다보빌딩(BBS) 3층 다보원

*산을 닮은 밴드 ‘조르바와 빵’의 미니 공연도 함께 엽니다.

 최성현
20대 후반이라는 이른 나이에 산골로 가서 지구에서 가장 온유한 방식으로 먹을 농사를 짓고, 그 안의 체험을 글로 쓰는 작가이자 번역가다. 현재 강원도에서 3대 한 집 생활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좁쌀 한 알』, 『산에서 살다』, 『시코쿠를 걷다』가 있고,『짚 한 오라기의 혁명』, 『어제를 향해 걷다』, 『경제성장이 안 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공역)』『나무의 생명 나무의 마음』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회비 ; 무료
* 회비를 받지 않는 대신,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3천원 이내를 십시일반으로 모금함에 넣으면 여기에 대한불교진흥원이 보태서 그 전부를 불우이웃 등에게 보낼 계획입니다.
 
화요 열린 강좌 ‘저자와 함께하는 책, 그 너머 이야기’는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민병천) 에서 주최하고 월간『불교문화』와 BBS불교방송이 후원하여 실시하는 대중강좌입니다.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마포 다보빌딩(BBS) 3층 다보원에서 진행됩니다.
 
문의 및 신청 : 02-719-2606,
네이버 카페(화요 열린 강좌, http://cafe.naver.com/dharin.cafe)

(재)대한불교진흥원

탄트라 tantra.kr

Posted by 문화공간 아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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