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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KCON6

힌두교 신 '크리슈나 공동체(ISKCON)'의 끼르탄(Kirtan) 인사동 거리공연 / 인도악기 박티요가의 노래 힌두교 신 크리슈나에 대한 헌신 - 박티요가 끼르탄, 인사동 거리공연, 힌두교 사원, 인도악기 인사동 거리공연, 박티요가, 인사동 거리공연, 손풍금, 인도악기, 타악기, 박티요가 음악 2012년 5월에 만난 오랜만에 만난 ISKCON의 인사동 거리공연 → 글 하단에 공연 동영상 이분들은 크리슈나의 가르침을 한국에 전하기 위해 지난 3월 말에 방한했으며, 국내 힌두교 사원에 머물며 미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 해방촌과 의정부에 있는 크리슈나 사원 안내 - krishnakorea.com * 관련 글 - 인사동 길에서 만난 크리쉬나 영성 공동체 'ISKCON' 2009년 10월 7일 - 인사동에서 선물 받은 주옥 같은 힌두 경전 '바가바드 기타' 2011년 1월 8일 - 국내 최초이며 유일한 인도 종교 .. 2012. 7. 2.
인사동에서 선물 받은 주옥 같은 힌두 경전 '바가바드 기타'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1011년 1월 초 어느날 인사동. ISKCON을 알리러 인사동에 자주 오는 낯익은 흰 옷을 입은 서양 아저씨가 아닌 다른 분들이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우파니샤드 책자를 나누어 주고 있었다. * 관련 글 : 인사동 길에서 만난 크리쉬나 영성 공동체 'ISKCON' 이 포교사분들을 명동, 강남, 종로, 홍대 거리 등에서는 본적은 없는데, 이들 동네를 선호하는 사람들보다는 인사동을 찾는 사람들이 그래도 바가바드 기타와 우파니샤드에 대한 관심이나 지식적으로 알고 있을 확률이 더 높기 때문에 ISKCON 포교 활동의 주 무대로 인사동을 선택한 것이다. 이분들의 포교적 활동에 능동적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들은 한국인들보다는 주로 인사동을 관광차 찾는 외국인들이다. 인사동 거리를 자주 .. 2011. 1. 8.
[책] 지금 여기의 신 크리슈나 / 오쇼의 크리쉬나 강의 그 첫 번째 지금 여기의 신 크리슈나 2010년 11월 25일 / 오쇼 라즈니쉬 / 슈리 크리슈나 다스 아쉬람 * 책 소개 하나만이 그대로 남아 있고, 많은 것들이 변하면서 지나간다. 하늘의 빛은 영원히 빛나고, 지상의 그늘은 날아간다. 화려한 유리 돔 같은 인생은 영원이라는 흰 빛을 오염시킨다. 크리슈나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는 수천 가지 이야기가 있을 수 있다고 오쇼는 말한다. 하지만 크리슈나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다고 그는 덧붙인다. 크리슈나는 어떤 점에서 옳을까? 우리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크리슈나를 우리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오쇼는 그를 슈리 크리슈나, 바가반 크리슈나라고 하지 않고, 크리슈나라고 말한다. 나는 그를 완전하면서 전부인 존재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그는 그에 대한 .. 2010. 12. 31.
크리쉬나 다스(Krishna Das)의 Hare Krishna 만트라 전통적인 힌두교의 찬가를 현대 음악과 접목해서 재구성하여 대중적이고 혁신적인 힌두교 음악을 창조하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크리쉬나 다스(Krishna Das)가 부른 Hare Krishna 음악. 크리쉬나 다스는 미국인이면서 힌두교 음악을 하는 뮤지션이다. 이름에도 Krishna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보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2009. 10. 10.
서양 대중음악 속의 하레 크리쉬나(Hare Krishna) 만트라 서양의 히피적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 60년대부터 (ISKCON으로 대표되는) 크리쉬나 사상을 많이 따르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들의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크리쉬나를 소재로 한 경우가 많으며, 대중음악에서도 크리쉬나에 관한 곡들이 드문드문 발견되고 있다. 최근에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는 영국의 록 그룹 의 96년 발표 앨범 중에도 Hare Krishna라는 곡이 보인다. 시간이 되는대로 음반이나 하드디스크 이곳저곳에 담겨 있는 크리쉬나 만트라 음악들을 찾아서 소개해 보려 한다. 2009. 10. 9.
인사동 길에서 만난 크리쉬나 영성 공동체 'ISKCON' 인사동길 윗자락 수도약방 근처의 돌벤치 위에 왠 책자가 놓여져 있었다. 가까이 다가가 봤더니 크리쉬나 공동체 ISKCON(International Society for Krishna Consciousness)의 안내문과 힌두교 경전인 우파니샤드와 바가바드 기타 소책자였다. 한국 땅에 힌두교 관련 단체가 그것도 크리쉬나 영성 공동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물이었다. 쌈지길 앞으로 지나쳐 올 때 인도옷을 입은 어떤 외국인이 무언가를 나누어 주는 것을 관심 없이 보고 지나쳤는데, 이 사람이 나누어준 것이 바로 이 책자가 아닌가 해서 뒤돌아 걸으며 그 사람을 찾았다. 예상이 맞았다. 스치고 지나온 이 아저씨가 책자를 나누어준 장본인이었다. 이 ISKCON 포교사(전도사?)는 마침 중년의 어느 여성.. 2009.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