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진천 힐링뮤직 페스티벌 7월 23~25일 - 행사 내용 * 공연 23일: 퓨전 퍼커션 밴드 폴리(Poly) 나왕 케촉(Nawang Khechog) 광명시립합창단 한태주 24일: 이진욱 츠루노리히로 그룹 정세훈 25일: 프로젝트 시나위 임인건 동물원 서울솔리스트재즈오케스트라 * 행사 - 김영희와 함께하는 컬러 테라피 : 오라 소마, 도형 상담, 오라 사진 촬영 - 최정한의 힐링 매직 - 오카리나 체험 이번 행사 공연자들 중에서 힐링이라는 목적에 부합하는 전문 힐링 뮤지션으로 명함 내밀만한 분들은 나왕 케촉 과 츠루노리히로 두 팀. 다른 뮤지션들은 행사의 다채로움을 위한 구색 정도. 해외의 전문 힐링 뮤지션들의 비중을 높여서 행사를 치루려면 돈이 이만 저만 드는게 아니므로. 포괄적으로 의미 부여를 하면 국악, 재즈, 가창 어느 것도 힐링 뮤직 아닌 것이 없긴 하.. 2010. 7. 16. [음반] 인도 철학·힌두교과 재즈의 만남 / 앨리스 콜트레인(Alice Coltrane) 웹상에 문서화 되어 있는 앨리스 콜트레인의 전형적 프로필은 생략. 미국 출신의 재즈 뮤지션 앨리스는 자신의 모든 음악 속에 인도의 철학과 사상만을 담고 있다. 두말할 필요 없이 당연히 힌두교도인 그녀는 음악 활동을 통해서 종교적 헌신과 영적인 자아 실현을 하는 한 정통 인도파(?) 서구 뮤지션이다. (2007년에 열반) 앨리스 콜트레인 가족. 그녀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OM 만트라가 왼쪽 위에 빛을 발하며 붙어 있는 것만 봐도 그녀의 영적 정체성을 단박에 알 수 있다. 누군가 앨범명과 수록곡만 보면 힌두교의 찬가 음반이라고 생각하는게 전혀 무리가 아니다. 그렇다고 음악을 얼핏 들어보면 힌두의 바잔(Bhajan)스러운 걸죽함이 들어 있는 것도 아니니, 인도풍 짙은 신비적 명상음악이나 힌두 음악을 찾는 사람들.. 2010. 7. 9. [전시회] 차 마시는 사람들이라면 하나 쯤은 꼭 갖고 싶은 그것 / 박목수 찻상展 2010.7.7~20 경인미술관 인사동 어느 골목 담벼락에 찻상 전시회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박목수 찻상展 2010.7.7~20 경인미술관 바로 경인미술관으로 이동했다. 전시회가 마련된 경인미술관 아틀리에. 전시회의 특성상 촬영이 안되는 분위기라서 내부 촬영은 못했다. 입구에 놓여 있는 큰 찻상 위에 전시회 포스터가 놓여 있다. 옆의 작은 찻상에는 명함이 세 덩어리 놓여 있다. 이 작은 나무판은 사람들이 거기에 둘러 앉는 찻상이라기 보다는 팽주가 차판에서 차를 우려내 수거한 빈 찻잔들에 따른 후에 앞에 앉은 이들에게 잔을 다시 나누어 주는, 잔 차판 위에 놓는 잔 배달대로 보면 되겠다. 아니면 찻잔들을 주욱 놓아두는 잔 거치대 쓰임새도 있다. 명함. 쨈 있게 읽으셨으면 손버튼 꾸욱~ 부탁드립니다 ^.^; ↓ 2010. 7. 9. 오라 소마 상담을 할 수 있는 곳 / 요가 느림원 신촌 민틀레 영토 왼쪽에 위치한 요가 느림원. 요가 느림원 내부. 요가 느림원 원장님은 오라 소마 상담사 과정을 이수했으며, 요가 강의와 함께 오라 소마 상담도 하고 있으니 상담을 원하는 분은 느림원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하시도록. 요가원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오라 소마 병들., 요가 느림원 yoganrimwon.com / blog.daum.net/yoganrimwon 2010. 7. 4. 이전 1 ··· 51 52 53 54 55 56 57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