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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명상 도구] 맑고 은은한 소리의 민무늬 띵샤(Tingsha) 띵샤(Tingsha). 티베트에서 샤머니즘 종교 본(Bonpo)교와 티베트 불교에서 유래된, 울리는 주발(Singing Bowl)과 더불어 널리 쓰이고 있는 소리 명상 도구. 맑고 긴 울림의 독특 소리 때문에 서양에서는 수행자가 아닌 음악인들이 악기로 사용하기도 한다. 띵샤는 집중 또는 이완된 심신의 상태를 필요로 하는 명상이나 요가 수행의 시작할 때 / 중간 / 마무리할 때, 울리는 소리와 섬세한 파장으로 의식을 각성시키고 수행 과정을 환기시킬 때 사용한다. 양 손으로 끈을 잡고 부딪쳐 소리를 내는데, 부딪치는 강도와 위치에 따라서 소리의 강도와 파장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사진으로 촬영한 이런 형태의 민무늬 띵샤는 문양이 들어간 제품에 비해 보다 고풍스럽고 앤틱의 느낌이 특징이고, 소리의 색깔 면에.. 2009. 11. 30.
인사동 어느 골목 어귀에서 발견한 귀여운 간판 인사동 아트싸이드 건물 오른쪽 골목 어귀 기둥에 못보던 간판이 달려 있는 것을 발견. 나무판에 페인트로 그린 간판인데 OM 글자 때문에 눈에 띄었다. 간판을 따라 골목을 들어가봤더니 아트싸이드 건물 외벽 한 켠에 타로 샵을 운영되고 있었다. 타로 상담 셔플 당 5천원. 2009. 11. 5.
인사동 길에서 본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홍보 차량 인사동 관훈미술관 앞에 주차되어 있는 수프림 마스트 텔레비전 홍보 차량. 이 방송매체는 그들의 영성과 철학의 일환으로 를 비중 있게 주창하는 칭하이 무상사의 국제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방송이다. 지하철 전동차 내부에도 이 방송의 광고가 게재되어 있는 것을 본적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suprememastertv.com/kr godsdirectcontact.org 2009. 10. 28.
[책] 절판되어 아쉬워했던 그 책, 조계종 불교전문서점에 딱 한 권 있는 것을 발견 절판되어 구입할 수 없어서 계속 아쉬했던 책인데 조계종 불교전문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주저 없이 즉시 구입한 그 책. 한글판 표지. 원서 표지. 이 책의 저자이며 98년에 49살의 나이로 요절한 프레데릭 렌즈의 삶은 참으로 파란만장하고 독특해서, 그의 행적과 업적들에 각별한 관심을 갖게 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소문도 많고 논란도 많은데 널리 알려진 사인으로서, 약물 과다 복용 후에 집 근처에서 익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프레데릭 렌즈와 관련된 해외 사이트 - himalaya.com - fredericklenz.com - fredericklenzfoundation.org - americanbuddha.com 히말라야에서 만난 성자 (Surfing the Himalaya) 2000년 3월 31일.. 2009. 10. 26.